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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과 마라톤의 콜라보레이션




마라톤과 웨어러블 IT 기기의 콜라보레이션이다. 그동안 특정 IT 분야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 마라톤 대회는 있었다. 하지만 웨어러블런은 이런 행사와는 조금 다르다.

웨어러블런은 웨어러블을 중심으로 한 IT 제품을 체험하면서 마라톤을 즐긴다는 체험형 행사를 표방한다. 올해 초 열린 2회를 보면 이 행사의 독특함을 잘 알 수 있다. 참가자 2,000명이 달리면서 소모 칼로리를 측정하면 100%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칼로리 럭키박스를 운영하기도 했다.







오는 10월 22일 서울 여의도공원 이벤트 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3회도 마찬가지다. 코스를 완주하면 소모 칼로리를 확인하고 스마트폰 힙색, 남년공용 라비아 비니 같은 기념품을 포함한 총 8,000만 원 상당 선물을 증정하는 칼로리 럭키박스를 받는다.

또 트위터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을 공유한 참가자에게도 선물을 제공한다. 행사장에 자리잡은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면 5명을 뽑아 상품도 증정한다.





코스는 여의도공원 이벤트 광장에서 출발해 양화한강공원 반환점을 찍고 되돌아오는 10km 구간이다. 성인 남성이 뛰면 50∼70분 걸린다. 대회 참여에 별다른 조건은 없다. 스마트워치 같은 웨어러블 기기를 보유하지 않아도 스마트폰만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것.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XuqSFvn-yA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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