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국제우주정거장, 민간 분야에서 활용한다면?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7.28 12:00
  • 댓글 0




지금도 국제우주정거장 ISS는 지상 400km 상공을 돌고 있다. 우주비행사도 48차에 이르는 장기 체류 임무를 진행 중이다. 그런데 이 정도로는 조금 부족했던 모양이다.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는 지금보다 더 국제우주정거장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민간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있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선 지금까지 미세 중력 하에 다양한 실험을 실시해왔다. 최근에는 장기 체류 기록을 갱신한 우주 비행사 스콧 캘리를 대상으로 몸에 일어나는 변화에 대한 연구도 하고 있다. 하지만 나사는 이런 정부 주도 연구보다 스페이스X 같은 민간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민간 우주 연구 관련 계획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있는 것이다. 나사는 민간 분야에서 독자적인 방법이나 연구 기회가 필요한 아이디어를 내놓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아이디어 응모 자체는 7월 29일까지 할 수 있다. 다만 이번 모집은 아이디어를 모을 뿐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이 아이디어를 실행할 수 있게 보증을 하는 건 아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원영 IT칼럼니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