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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30m 높이에서 떨어뜨리면?




스마트폰의 내구성을 검증하기 위해 보통 공중에서 떨어뜨리는 낙하 실험을 자주 한다. 물론 대부분은 1∼2m 높이 정도에서 스마트폰을 떨어뜨린다. 사람의 가슴이나 어깨 높이 정도라는 생활 실험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 그런데 이런 스마트폰을 30m 높이에서 떨어뜨리면 어떻게 될까.

영상을 보면 빌딩 창가에서 스마트폰을 떨어뜨리는 모습이 나온다. 이 제품은 중국 제조사 우미(UMi) 제품이다. 우미 런던(UMi London)이라는 이 제품은 100달러 이하 처가 모델이지만 요즘 스마트폰에 많이 쓰이는 메탈 바디는 물론 듀얼클래스 트윈실드라는 기능을 더했다.





이 제품을 지상에 떨어뜨리자 지상에 부딪혀 충격으로 튕겨 나가는 걸 볼 수 있다. 실제로 주워서 보면 화면은 조금 갈라졌지만 동작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카메라도 문제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 제품에는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여서 화면 뒤쪽에는 흠이 없다. 물론 화면이 깨졌지만 사용에는 문제가 없는 정도인 것. 실제로 제조사 측은 이 제품이 2m 높이에서 떨어져도 문제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기도 하다.

제품 사양을 보면 해상도 1280×720을 지원하는 IPS 디스플레이에 미디어텍 MT6580 1.3GHz, 램 1GB, 저장공간은 8GB지만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을 통해 32GB까지 늘릴 수 있다. 본체 앞뒤에는 200만, 800만 화소 카메라를 달았고 2,050mAh 배터리를 곁들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yTaKL5_teRM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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