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실시간 핫이슈
다산신도시의 실버택배, 왜 사람들이 분노하나?...들끓는 여론 이유 들어보니
사진=채널A 뉴스 방송화면

'실버택배' 에 대한 논란이 화제다. 다산신도시 택배 문제 해결책으로 국토교통부가 마련한 것.

'실버택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산신도시 아파트 어디서 관리하길래 이렇게 다 들어준는건가","청원가야겠어요 다들 청원갑시다요","개인이 부담해야할 택배서비스에 그 예산이 잡힌거냐구요""택배비를 세금으로 내준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17일 국토교통부는 다산신도시에서 김정렬 2차관 주재로 입주민 대표, 택배업계 등이 참여하는 '택배분쟁 조정 및 제도개선 회의'를 열어 중재에 나선 결과 '실버택배'를 활용한 해결책을 마련했다고 전했지만 정작 이를 접한 반응들은 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

'실버택배'를 두고 많은 이들이 왜 지자체와 보건복지부가 특정 아파트 택배 비용을 분담하는지를 지적하고 있다. 특히 '청와대 국민청원'에  '다산신도시 택배 지자체 지원 반대. 우편법에 위배되는 사항을 국민 세금으로 특정 아파트 쇼핑비까지 지원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글까지 작성되며 반대를 하고 있다.

이미진 기자  mijin@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미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