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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프리미엄 이미지’ 앞세워 중동 시장 공략한다쿠웨이트에 프리미엄 브랜드숍 오픈...핵심상권 중심 매장 확대 추진

 

LG전자가 높은 성장잠재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동시장 공략의 열쇠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이미지 키우기에 나섰다.

LG전자는 최근 쿠웨이트의 핵심 상권 중 하나인 ‘로자나 몰’에서 유연철 주쿠웨이트 대사, LG전자 중동아프리카지역대표 차국환 부사장, 걸프법인장 최용근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프리미엄 브랜드숍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리미엄 브랜드숍은 2개층, 총면적 433㎡ 규모로 조성됐다. 특히 LG전자는 매장 내에 ‘LG 시그니처’ 체험존을 마련해 고객들이 올레드 TV, 세탁기, 냉장고 등 초프리미엄 가전들을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이번 쿠웨이트를 포함해 이집트, 이란, 레바논, 요르단,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 등 중동 주요 국가에서 12개의 프리미엄 브랜드숍을 운용 중에 있으며 국가별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지속 확대해 현지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LG전자 중동아프리카지역대표 차국환 부사장은 “프리미엄 브랜드숍이 중동지역에서 LG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프리미엄 가전시장 지배력 강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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